
(이지만, 독일에서도 일부러 호프집을 찾아가지 않는 나와는 역시 큰 상관이 없는 곳이기도 하다...)
이 곳은 라이브 공연을 즐기면서 정통 독일 맥주를 즐길 수 있는 곳인데, 독일의 라거, 흑맥주 등과 함께
독일 특유의 맥주와 스프라이트를 석어만든 음료수를 팔기도 한다.(독일에서 맛보았던 바로 그 맛이었다)
宝莱纳餐厅(汾阳店)
别名:Paulaner Brauhaus地址: 徐汇区汾阳路150号(近桃江路)
电话: 021-64745700
http://www.dianping.com/shop/500058
맥주 가격은 꽤 비싼 편이었는데, 330ml가 68원, 500ml가 78원, 1L가 138원이었다.
중국에서 상해가 아니면 이런 독일의 정통 호프(그래서 비싸기도한)를 만나보기 힘들 것이다.



Paulaner, 가격이 비싸기는 하지만, 라이브 공연을 즐기며 흥겹게 독일 정통 맥주를 즐길 수 있는 괜찮은 곳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