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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약 보름만에 커피를 마신데다가 2잔이나 마셔버리는 바람에 잠을 잘 수가 없었어요. 어느 동생 말씀하시는 거에요? 창원 동생도 만나 뵙고 싶어하고, 성당 다니는 동생도 뵙고싶어 하더군요. 7월 말에 돌아가니까 가서 다시 연락드릴게요.
아, 그러셨군요. 한국도 상해처럼 덥나요? 여기는 정말 미치도록 더운데... 상해오시면 뵈요~
어제 약 보름만에 커피를 마신데다가 2잔이나 마셔버리는 바람에 잠을 잘 수가 없었어요.
어느 동생 말씀하시는 거에요? 창원 동생도 만나 뵙고 싶어하고, 성당 다니는 동생도 뵙고싶어 하더군요. 7월 말에 돌아가니까 가서 다시 연락드릴게요.
아, 그러셨군요.
한국도 상해처럼 덥나요?
여기는 정말 미치도록 더운데...
상해오시면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