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시리즈가 끝나고 나서 계속 사진전시회 포스팅만 계속되는 듯 하지만...)
어제 전시회 오프닝 행사를 가졌다.
처음 fshanghai 사이트를 만든 반군이 오프닝 멘트를 하고 있다.


축하 케익


쿠키 맛있더만...
근데, 역시 내가 생각하는 내 모습과 실제 내 모습은 다르다.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청춘 다 갔다는, 조금 억울하다는 생각이 요즘들어 가끔 든다 ㅡㅡ;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오프닝 행사에 참석했다.
나도 아는 사람을 4명이나 만났는데, 그 중에 2명은 내 사진을 보기 위해 특별히 오셨다.


fshanghai 멤버들.

사족. 실제로 크게 인쇄되어 걸려있는 내 사진을 보는 순간 1초동안 숨을 멈췄다.
        인증샷은 다음 포스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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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해에서 일하고 있으며 금융, 사진, 맛기행에 관심이 많다. 어디서나 만족하지 못하는 성격을 역이용하여, "불평은 나의 힘!"이라는 좌우명과 함께 항상 변화를 시도하고자 노력중!?

  1. alleywalk 2010/01/18 08:30 답글수정삭제

    축하드립니다. 여기서 박수쳐 드립니다.
    어떤 사진을 전시했는지 무지 궁금하군요.

    억*카메라에 온라인 전시회빼곤 아직 경험이 없어놔서 아쉽기만 한 1인..ㅋㅋ

    • 오래된 미래 2010/01/18 22:47 수정삭제

      잘 지내시죠?
      나이지리아로 갈 시간이 거의 다된 것 같네요.
      아무쪼록 가서 안전하고 재밌게 잘 지내시길 빌겠습니다.

      사진은 나중에 블로그에도 올릴께요 ^^

  2. Sunny 2010/01/18 21:42 답글수정삭제

    期待~~~周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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