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에서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건 물질만이 아니라는 당연한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저 세 꼬마들, 카메라
든 사람들한테 사진 찍으라고 하고 나서는 다이빙을 하더군요.
사진 찍고 나서 1달러, 1달러 하는 걸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니,
약간 실망한 듯 했지만 그렇다고 화를 내지도 못하던 아이들...
그냥 1 달러
줄 걸 그랬나..하는 아쉬움이 뒤늦게 듭니다.



캄보디아에서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건 물질만이 아니라는 당연한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저 세 꼬마들, 카메라
든 사람들한테 사진 찍으라고 하고 나서는 다이빙을 하더군요.
사진 찍고 나서 1달러, 1달러 하는 걸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니,
약간 실망한 듯 했지만 그렇다고 화를 내지도 못하던 아이들...
그냥 1 달러
줄 걸 그랬나..하는 아쉬움이 뒤늦게 듭니다.

카메라를 조금만 움직였으면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피사체를 따라서 말이죠.
움직임이 사진에 얘기되고 있는것도 좋지만..
그래도 좋은 사진이네요.
언제나 순간을 잡는다는것, 그리고 그곳에 빛을 넣는다는 것.
사진을 찍는것중 가장 중요한것이면서도 어려운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요즘 똑딱이로만 살아내려고 하니 답답하기 그지 없지만, 제 내공이 부족한 탓이겠지요. ㅋㅋ
다음 이야기를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