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리부 (Marc Riboud) (1923~, 프랑스)

브레송과 카파를 만나서 매그넘에 가입하게 된 계기가 바로 이 사진 '에펠탑의 페인트공' 이라고 한다.



어제 개막된 전시회라 오늘도 관람객이 많았다.
특히 프랑스 사람들과 사진기를 어깨에 둘러맨 중국 사진애호가들의 모습이 많이 눈에 띄였다.




이전에 사진에 관한 책을 읽으면서 처음 본 사진이다.
어제 잡지에 사진전 소개와 더불어 이 사진이 실린 걸 보고는 전시회에 가기로 결정했다.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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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해에서 일하고 있으며 금융, 사진, 맛기행에 관심이 많다. 어디서나 만족하지 못하는 성격을 역이용하여, "불평은 나의 힘!"이라는 좌우명과 함께 항상 변화를 시도하고자 노력중!?

  1. 호-오- 2010/03/09 17:34 답글수정삭제

    사진속의 페인트공은 몸짓이 매우 가벼워보입니다.
    사진기를 꺼내고픈 충동이 들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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