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가장 좋아했던 미드는 Monk와 Office였는데, Mentalist를 보고 뒤로 생각이 바뀌었다.
패트릭 제인이 사람들의 행동으로 마음을 읽어서 사건을 해결하는 주인공인데, 이 드라마는 일반 드라마의
스토리와는 약간 다른 느낌을 준다. 아마 새로운 스토리 구조를 만들려고 시도하는 하다.

킴볼 조 역의 팀 강은 한국 배운데, UC버클리에서 정치학을 전공하고 나서 연기 쪽으로 전향한 약간
색다른 케이스. 우연찮게도 나와 같은 해에 출생한 소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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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해에서 일하고 있으며 금융, 사진, 맛기행에 관심이 많다. 어디서나 만족하지 못하는 성격을 역이용하여, "불평은 나의 힘!"이라는 좌우명과 함께 항상 변화를 시도하고자 노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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