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크 리부 (Marc Riboud) (1923~, 프랑스)
브레송과 카파를 만나서 매그넘에 가입하게 된 계기가 바로 이 사진 '에펠탑의 페인트공' 이라고 한다.

특히 프랑스 사람들과 사진기를 어깨에 둘러맨 중국 사진애호가들의 모습이 많이 눈에 띄였다.


어제 잡지에 사진전 소개와 더불어 이 사진이 실린 걸 보고는 전시회에 가기로 결정했다.


마크 리부 (Marc Riboud) (1923~, 프랑스)
브레송과 카파를 만나서 매그넘에 가입하게 된 계기가 바로 이 사진 '에펠탑의 페인트공' 이라고 한다.




















앙코르 와트도 그렇고, 사람들도 그렇고 참 좋은 곳이었습니다.
정용님, 일단 여행사 연락해서 예약하고 그냥 지르시면 됩니당...
저도 그냥 순식간에 저질러 버렸어요, ^^


















토머스 셸링 저/이한중 역 | 21세기북스 | 원서 : Micromotives
and Macrobehavior
토머스 셸링(2005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의 대표작으로, 지난 30여 년간 경제학자와 정치학자, 정책결정권자와 논평가들에게
큰 영향을
끼친 기념비적 저서다. 이 책은 경제학의 틀을 넘어 사회학, 심리학 등으로
시각을 확장해, 개인의 작은 동기와 선택이
어떻게 다른 사람들의 행동과 결합되어 의도치
않은 중대한 결과를 낳는지 알려준다.
특히 우리 주변의 낯익은
일상들을 사례로 들어 이해를 돕고 있다. 강연장에서 청중들이 좌석을 선택하는 법, 고속도로에서 반대 차선의 사고가 교통체증을
낳는 까닭, 아이스하키 선수가 헬멧을 착용해야 하는 이유를 비롯해 인종, 성, 나이, 소득에 의한 분리 같은 사회적 문제들을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번역이 별로 안 좋은 건지, 아님 생각보다 공식같은 전문적인 내용이
너무 많았던 건지, 기대에는 미치지 못했던 책이다. 이제 방학도 끝나고 바빠질
것 같아서 책을 이전처럼 자주 못볼 듯...